한림연예 예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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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08 17:24
문화일보1월8일자기사 교장선생님인터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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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게재 일자 : 2009년 01월 08일
“성적 아닌 또다른 재능 끌어안고 싶었다”
이현만 한림연예고 교장
조민진기자 waytogo@munhwa.com
이현만(72) 한림연예예술고 교장은 “한국의 공교육이 공부보다 노래, 춤, 연기 등 각종 분야에서 끼와 재능이 많은 아이들을 소화하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학교를 설립했다”며 “학생들을 뽑으며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한림연예고를 만들게 된 계기는.

“공부와 성적만 강조되는 일반학교 교육과 자기 적성이 맞지 않아 재능마저 스스로 포기해버리는 학생들을 많이 봤다. 개성을 존중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방황하게 되고 이는 사회적으로도 큰 어려움이다. 아이들의 적성에 따른 전문적 교육을 제공해 훌륭한 사회 구성원이 되도록 돕고 싶었다.”

―한림연예고의 교육방식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실기에 중점을 둔다. 연기, 뮤지컬, 무용 등에 탁월한 전문성을 갖고 있는 외부 유명 강사들도 초빙해 지도하게 할 것이다.”

―실기재능 외에 교육에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인성’이다. 아무리 뛰어난 연예·예술인이라 하더라도 인성을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이번 입학시험에서도 시험에 임하는 태도 등 인성 부분도 많이 평가했다.”

조민진기자 waytogo@munhwa.com

이슬 09-01-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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